염홍철1 2년후를 향한 눈에띄는 행보 염홍철 전 대전시장은 19일 "대전은 첨단의료산업복합단지 유치를 위해 충북과 연계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"고 밝혔다. 염 전 시장은 또 자유선진당 입당설 등 2010년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 출마 여부와 관련, "2년 후 시민의 뜻이 어디에 있을지 아직은 알 수 없다"며 향후 정치적인 행보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도 나타냈다. 김일순 기자 ra115@cctoday.co.kr 원문보기 2008. 8. 19.